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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수퍼마켓] 문화가 있는 수퍼마켓, '김영호의 유통혁명'
Date:2018-03-14 10:19:41 Hit:565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이 발행하는 [월간수퍼마켓] 2018년 2.3월호에 '김영호의 유통혁명' 책이 소개 되었습니다. 조합원분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제공으로 '김영호의 유통혁명'이 채택되었습니다.


아래는 기사 내용입니다. ([월간 수퍼마켓], 페이지 68)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국내 경제도 위축되면서 유통업계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동네 수퍼 등 중소 유통업계의 입지는 시간이 흐를수록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풍부한 사례와 함께 길을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김영호의 유통혁명'은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유통기업 성공 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우리 유통업계에 어떻게 적용시킬지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다. 전통시장, 동네 슈퍼마켓 등도 작지만 알찬 경쟁력을 뽐내야 도시 생태계가 진화하고 균형이 잡힌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가 줄곧 주장하는 솔루션은 세계 선진도시에서 답을 찾아야만 한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영국의 벼룩시장은 대형마트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강점을 통해 스피털필즈 마켓, 캠든 마켓, 브릭레인 마켓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영국의 벼룩시장이 됐다.


무엇보다 이들 시장이 성공한 것은 단순히 상품을 값싸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파는 자체적인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는 한 동네에서 오랜 시간동안 자리를 지키며 주민들의 벗이 되어 주는 동네 슈퍼에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는 부분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동네 슈퍼를 점검해보고 이를 통해 골목상권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볼 타이밍이다.


 

김영호 김앤커머스 대표,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8년판, 등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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