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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부호들의 개인소유물 - 초호화요트
Date:2016-03-15 15:42:14 Hit:1610

세계 1% 부자들을 상징하는 개인소유물로는 '초호화 요트'가 있다. 초대형보트는 2014년 35% 증가한 데 이어 2년째 초고액자산가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요트 중개업체 캠퍼&니콜슨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팔린 초대형요트는 450대에 달하며, 이는 총 30억달러(약 3조6195억원)의 가치라고 한다. 또 450대 가운데 4분의 1이 40m 이상 규모의 초대형요트이며, 이는 전년 대비 7.7% 늘어난 규모라고 전해진다. 


이처럼 세계적인 부호들이 즐겨타는 초호화 요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1. 기가요트 (1,960억원)



ⓒ blazepress.com (본문보기:클릭)


이베이를 통해 경매된 물건 중 역사상 가장 비쌌던 초호와 요트인 기가요트(Gigayacht)는 405피트(123m)가 넘는 길이를 자랑하는 역사상 최대급 슈퍼 럭셔리 요트로 두개 이상의 침대가 포함된 방을 10개 포함하고 있고, 영화관, 사무실, 피트니스시설, 헬리곱터 격납고까지 완비된 최고급 요트다. 기관총 급 수준의 군사공격에도 충분히 견딜 수 있다고 전해진다. 제작사는 최소가격 8400만 달러에 선박을 경매에 내놨는데, 한 러시아 재벌이 그 두배인 1억6800만 달러(약 1960억원)에 배를 단숨에 낙찰받아갔다.


로만 아브라모비치(Roman Abramovich), 우리에겐 영국 프리미어리그 첼시 구단의 구단주로 알려진 바로 그가 이 요트의 주인이다.


2. 빌게이츠가 일주일간 빌렸던 수퍼요트  Superyacht Serene (4,100억원)



www.celebsonyachts.com (본문보기:클릭)


이탈리아 사르디니아 섬 해안은 세계 최고 부자인 빌 게이츠가 2014년 럭셔리한 여름 휴가를 보내 화제가 됐다. 게이츠와 가족은 이곳에서 3억3000만 달러(약 4100억원)인 수퍼요트를 일주일간 500만 달러(약 60억원)의 사용료를 주고 즐겼다.




3. 세계에서 가장 긴 요트 '아잠'. (6,930억)



www.dailymail.co.uk (본문보기:클릭)


길이가 무려 590피트(약 173m)에 달한다. 이는 풋볼 경기장 두 개를 붙여놓은 것과같은 크기다. 이태리 밀란의 나우타 요트 회사에 의해 디자인됐으며 독일의 러센 요트사에 의해 건조돼 지난 4월 진수식을 가졌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싼 요트 아잠은 세계에서 가장 큰 요트로 알려져 있는데 아잠의 소유주는 세이크 할리파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이다. 그리고 그는 세 번째로 비싼 요트 토파즈와 맨체스터시티를 소유하고 있는 만수르의 형이기도 하다.


아잠의 가격은 6억900만달러(한화 약 6천930억원)이며 제트 엔진을 장착한 바다에서 제일 빠른 초대형 요트이며 9만4천마력으로 30노트로 항해가 가능하다. 




4. 이클립스 Eclipse (yacht)


 


ⓒ 위키피디아 (출처:보기)


아잠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요트로 이 배의 길이는 536피트이며 러시아 부호이자 영국 프리미어리그 챌시 구단주로 알려진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1조7천억원의 건조 비용을 들여 만들었다. 방탄 유리와 미사일도 견디는 장갑이 이 배의 특징이다.


초고액자산가들은 최근 지중해나 카리브 지역 보다는 아시아와 대서양 지역으로 항해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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