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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가 되는 가장 손쉬운 방법
Date:2016-09-05 15:25:36 Hit:511

우리나라 모텔 수를 아는가. 갑자기 생뚱맞은 소리 한번 해보고 싶다.


동네 어귀까지 침범한 모텔, 사업이 되니까 그렇게 많은 것 아닌가. 그 모텔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누구인가. 어느 비공식 통계를 보니 우리나라 네 가구중에 한 가구에 비정상적인 애인을 두고 있다는 통계치가 있었다. 겉으로는 평온하고 서로를 위해 산다는 부부가 어느 날 서초동 법원 앞에서 만난다. 왜 그럴까.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분야이다.


(말 나온 김에 나는 ‘모텔’에 유감이 많다. 전국에 있는 많은 빈 땅 중에 왜 하필 전국 유명 유적지 입구에 모텔을 짓는지 모르겠다. 하기야 더 나쁜 사람들은 그런 위치에 모텔 건축허가를 내 주는 사람들이다. 몇 년전 봄에 경북 안동 하회마을에 갔는데, 하회마을 입구에 떡 하니 큰 모텔이 나를 반겨주고 있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조상님들이 만들어 준 유적을 가지고 먹고 사는 후손들이 조상님들 얼굴에 똥칠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행복한 가정을 유지,발전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찾도록 하라.


내가 추천하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행동강령을 몇 가지 추천해 드린다.


ㄱ. 설거지를 열심히 하라: 설거지를 하면서 음식을 담은 식기와 한번 대화를 해봐라. 우리 인간을 위해 먹을 것을 담아 주느라 고생했구나, "내가 예쁘게 딲아줄께"라고 한번 말을 걸어 보자.


ㄴ. 가족사진 찍기: 우리 가족들의 사진을 찍어 주는 찍새가 되어보자. 어느새 하얀 머리가 듬성듬성 난 우리 아내의 머리도 찍고, 성큼 커진 우리 딸의 발바닥도 찍어 보고 말이다. 전에는 전혀 보려고 하지 않았던 감추어진 곳을 찾아 내는 즐거움을 만끽해 보자.


ㄷ. 요리에 도전하자: 태어나서 요리 하나도 못 만드는 가장은 반성하자. 그리고 지금 당장 앞치마를 두르자. 한번 레시피를 보고 요리를 만들어 보자. 가족이 좋아하는 요리로 말이다. 요리를 만들면서 가족의 얼굴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보자. 내가 이렇게 행복한 이유를 가족을 통해 간접체험을 해보자.


ㄹ. 벼룩시장에 참가하자: 한달에 한번쯤은 공공단체가 벌이는 바자회나 벼룩시장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보자. 물론 가족 모두 참가해서 자신이 필요치 않는 물품을 팔아보자. 안 팔리면 자선단체에 모두 기증하고 오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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