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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마켓써베이 (3) 히카리에, 에비스, 미드타운, 긴자
Date:2017-05-17 15:12:32 Hit:498

 


1. 시부야, 히카리에 쇼핑몰 


http://www.hikarie.jp/sp/ko/ 


도큐 도요코선・뎅엔토시선, 도쿄메트로 한조몬선・후쿠토신선 “시부야역” 15번 출구와 바로 연결.


JR선, 도쿄메트로 긴자선, 게이오 이노카시라선 “시부야역”과 2층 연결통로로 바로 연결. 


유기농 화장품 천국`, 도쿄의 지속가능한 뷰티 붐 [라이브 도쿄쇼핑몰-히카리에] 


 


-. 생각보다 질이 떨어지는 쇼핑몰


-. 매장 사이즈도 작고, 상품군도 부족해 보임.  


 


2. 에비스 


-. 중산층이 거주하는 마을


-. 우연히 들른 ‘에비스’는 나에게 상당히 끌림을 주는 마을.


-. 나중에 알고보니, 한국 K-팝을 위한 공연장도 짓고, 맥주 박물관도 있는 유명한 곳.


(사뽀로 맥주박물관)


-. ‘가든 플레이스’라고 유명한 핫플레이스 임.


-. 시부야에서 한정거장밖에 안 떨어졌는데, 이렇게 조용하다니, 나를 놀라게 만든다.


-. 마을이 고즈넉한 분위기.


-. 근처 미국에서 온 브랜드 커피 전문점에서 휴식 (탈리즈 TULLY'S COFFEE 커피숍) 


 


*. atre (아뜨레 쇼핑센터) http://www.atre.co.jp/


http://www.atre.co.jp/store/ebisu 에비수 지점


하늘색ㅡ 아트레


핑크색ㅡ아트레뷔(규모가 좀 작아요)


에비스(恵比寿)


본관ㅡKOBEYA DEAN &DELUCA 츠바메그릴 스타벅스 KIHACHI


서관ㅡ쉑쉑버거 딘타이펑 가든지유가오카슈퍼마켓 


 


-. 에비스 역과 바로 이어짐


-. 메인빌딩과 서관을 가지고 많은 브랜드 보유


-. 서관에는 미국의 유명한 햄버거 ‘쉑쉑버거’ 입점으로 줄이 40미터쯤 길게 이어짐


-. 아들 티셔츠-Beams- 구입하려다 원하는 사이즈 재고부족으로 실패


-. "이랏샤이마세"가 몸에 밴 판매원들, 너무너무 자연스럽고, 품격있게 접근


-. 메인관, 서관으로 만들어진 ‘아뜨레’ 복합쇼핑몰은 상당히 긴 쇼핑몰.


(다음에 이곳을 한번 더 시장조사를 해야 함: 머니트렌드투어의 투어 장소)


-. 남성정장, 남성캐쥬얼류 등 남성고객용 의류를 찾기가 너무 힘들어


-> 남성은 소비자로 취급하지 않는 유통업체가 점점 늘어나는 듯


(긴자에 있는 ‘유니클로’ 매장에 갔더니 남성용은 7층부터9층까지만 있는데, 여기를 찾아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


 


-. 일본 도쿄의 거의 모든 유통업체의 화장실은 자동으로 물이 나오고, 자동으로 손씻는 세제가 나오도록 설계완료. 바로 옆에는 손 말리는 기계가 반드시 설치되어 있다.


-> 전염병으로부터 해방


-> 평상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일본인이 많다.  


 


 


3.카페를 갖춘 북 매장


도쿄에 사는 사진가 마리아 트라부코는 “지난해부터 숍과 카페가 합쳐진 형태가 증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다이칸야마 티사이트(T-Site, 홈페이지 tsite.jp/daikanyama/)가 선구적이었다고 본다. 티사이트는 쓰타야 서점, 레스토랑, 스타벅스, 음반, 라이카 카메라숍, 펫숍, 갤러리 등이 한데 어우러진 곳이다. 책과 잡지를 둘러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기에 보통 서점이 주지 못했던 안락함과 여유를 준다고 전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하라주쿠에서도 책을 맘껏 구경하면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다. 2009년에 문을 연 복합공간 베이컨트(VACANT, www.vacant.vc)다. 1층 한편엔 ‘리틀 냅 커피 스탠드’(Little Nap Coffee Stand)라는 카페가 있다. 1층은 서점과 카페, 2층은 이벤트, 공연 및 갤러리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점은 독립 사진 레이블 ‘트웰브 북스’(twelve books)에서 선별한 예술책 이외에도 다양한 독립 잡지를 구비해 놓았다.


==> 동네 서점은 앞으로 혼자 자립할 수가 없다. 같은 카테고리 제품군과 함께 고객맞이에 나서야 한다. 책과 커피는 당연히 보완관계인 보완재다. 여기에 더 붙일 것은 사람들이 모이면 떠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할 것이고, 가벼운 다과를 먹고 싶을 것이다.


여기에 더 붇인다면,


인기 저자가 가끔 나와서 친필 싸인회 그리고 그림과 노래일 것이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장만 열어 주면 신명나게 놀 민족이다. 노래를 부르면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단순하지만 예로부터 가무를 즐기는 민족이다. 좋게 얘기하면 예술을 좋아하는 민족이지만, 다르게 얘기하면 ,,, 


 


4. 미드타운 http://www.tokyo-midtown.com/kr/


 


▲ 미드타운(쇼핑센터 갤러리어 기준)


3층-인테리어,디자인,레스토랑


2층-패션,레스토랑,바(bar),마르니,클로에,와코루 다이아 등 패션 브랜드, 프랑스, 중국, 한국 요리


1층-패션, 레스토랑, 카페, 조셉, 빔스, 해리 윈스턴, 보케가 베니타 등 패션 브랜드, 피자, 파스타 등 양식 요리


지하 1층-인테리어(muji),레스토랑,딘&델루카,벌베리, 파티세리 사다하루 이오키 등 초콜릿,베이커리,델리 전문점 있어 보이고 싶다면 미드 타운  


 


오피스빌딩+쇼핑몰+메디컬센터+호텔+정원+미술관이 들어선 복합시설 


 


5. 긴자 


-. 일요일 오후, 차없는 거리 시간에 도착.


-. 차가 다니는 중앙차로에도 차가 막힘없이 지나간다. 한국 명동과 너무 비교되는 긴자.


-. 불법 노점도 불법 좌판 하나도 없는 긴자의 거리를 보면서 비애감마저 든다.


우리는 왜 이렇게 질서정연하게 상거래를 못하는지 한심하고 한심했다.


-. 우리는 불법이 합법인양, 인권이 무슨 대수인양, 불법세력이 주체세력이 되었다.


무슨 말만 하면 인격모독 혹은 허위정보 유포죄를 걸고 넘어진다. 그래서 일반 국민들은 자신들의 일이 아니면 아예 신경조차 안쓴다. ‘참’과 ‘거짓’이 혼동되어 암전의 세상에 살고 있다.


 


-. 긴자의 유니클로 매장에서 느낀다 => 남성 고객을 위한 배려가 너무 없다는 것.


8층,9층,10층만 남성복 매장이다. 찬밥중의 찬밥이 아닌가 싶다.


반팔 티셔츠 사겠다고, 1층에서부터 8층까지 에스컬레이터를 타보라.


어떤 기분이 드는지,,,,


-. 유니클로 매장 말고도 다른 쇼핑몰에서도 남성고객을 한대하기 시작했다. 


 


6. 도쿄역 ~ 긴자거리 살린 `지하 개발


도쿄역에서 오테마치를 거쳐 긴자 거리까지 지하 4㎞ 길이의 지하통로는 과거 지진 또는 전시 대피용으로 설계돼 낡고 후락했지만 최근 싹 대변신했다. LED등 설치로 밝아진 것은 물론 지하 보행로 양옆으로 지하상가가 죽 들어서면서 활기가 넘친다. 도쿄역세권에 새로 짓는 초고층 빌딩들도 지하보도와 연결통로를 마련하도록 의무화돼 있다. '지하가(街)'라는 단어가 일상화됐을 정도다. 


 

도쿄 마켓 써베이 (2) 후타고 타마가와, 라이즈쇼핑센터, 츠타야 가전, LABI1 등 관리자
도쿄 마켓써베이 (4) 신주쿠 Lumine 관련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