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학파들을 어떻게 대응할래?
Date:2024-02-05 15:48:25 Hit:175

 


누구나 해외여행이 확정되면 들뜨게 된다. 바쁜 일상에서 탈출하여 아무도 아는 사람 없는 처음 가는 낯선 도시에서 무엇을 할까 생각도 하고, 멋진 추억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준비할까 등 들뜬 기분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다. 하지만 그 비싼 비용을 들여 해외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뭐가 남는게 없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


내 주위에서 해외여행을 다녀온 많은 사람들의 여행담을 들으면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아무리 애를 써도 같은 곳을 다녀온 수많은 사람들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경험담을 공유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같은 여행사의 같은 여행상품을 이용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주로 유적지와 관광지 위주로 여행계획이 짜여 졌기 때문이다.


내가 그냥 해외여행을 하지 말라는 이유는 간단하다. 어렵게 마련한 여행경비 그리고 겨우 만든 시간을 남들이 다 간 유적지 위주로 일정을 잡지 말라는 것이다. 적어도 약자에 강한 대한민국에서 남들에게 업신여김 당하지 않고, 적어도 자존심 살려가면서 목에 힘주고 살 수 있을 정도의 돈을 벌기 위해선 남들보다 앞선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당신도 알 듯이 국내에서는 좋은 정보를 힘 쎈 자들이 다 먼저 가져갔기 때문에 늘 뒷전에서 지난 뉴스를 새 것인양 알고 투자했다가 쪽박 찬 수많은 경험을 겪게 되지 않았던가! 나아가 그런 힘 쎈 사람들의 자식들은 대부분 미국이나 영국에 유학을 갔다 온 경쟁자들이 대부분이다. 유명 외국 대학교 출신이다 보니 사회진출 처음부터 남다른 스펙으로 좋은 직장,여유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그런 해외 유학파들과 당신은 무슨 경쟁력으로 대항할 것인가?


그래서 내가 계속 강조하는 것이 당신이 직접 해외에서 귀한 비즈니스 정보를 얻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잘사는 선진국 나라의 외국인들은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우리와 다른 점에서 찾아낸 귀한 정보를 내 사업에 적용시켜 보는 것이다. 그들이 사는 도시에는 우리와 다른 뭔가가 있을텐데, 그것은 무엇일까? 외국 이 도시에서만 배울만한 시스템은 무엇인가? 우리가 모르고 살아가는 그 무엇은 어떤 것일까? 열심히 걷지 않고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그래서 책에서 절대 가르쳐 줄 수 없는 삶의 본질과 비즈니스의 실체는 무엇일까를 찾아내는 여정이 바로 해외여행이다.


대한민국을 휩쓰는 자기계발 서적들 그리고 매년 말장난같은 새로운 조어만 만들어 내는 트렌드 책들,,, 이런 후진 책 문화에서 얼마나 당신 인생에 도움을 주었을까? 생각해 보라! 기존 성공해서 여유로운 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지 마라. 돈 많은 부모를 지닌 가족에서나 가능한 미국이나 영국 유명 대학교에 가서 박사학위를 따기 위한 유학생들이 정말 많다. 사실 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할 때, 당신은 세상의 현장을 알기 위해 이 골목, 저 골목을 뒤져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조금 산다고 하는 집의 자식들은 대부분 미국에 유학을 가서 일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아와 신분을 보장받고, 안정적으로 삶을 영위하고자 할 때, 당신은 세상 사람들의 목소리, 세상의 흐름을 알기 위해 선진국에 나가 이 도시, 저 도시를 돌아 다녀야 한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책만 보았던 그들보다 현장에 강하고, 실물경제에 강하고 현장을 잘 알아야 한다. 그래야 당신도 자신만의 경쟁력을 지녀 이런 해외 유학파와 경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다.



당신은 이제부터 말만 번지르한 위선적 지식인(정치인, 기업인)들의 입놀림에 더 이상 속아 넘어 가서는 안된다. 물론 지금까지도 많이 당했겠지만, 이제부터는 지식인의 자기변론적 입놀림에 놀아나서는 더더욱 안되겠다. SNS 세상이 되면서 가짜가 더 진짜같이 위장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어느 것이 진짜인지 어느 것이 가짜인지 참으로 선택하기 힘이 든 세상이다. 여기에 AI세상이다 보니 제대로 몰랐다가는 금방 속아 넘어가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 그 어느 것도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나라의 빚은 천정부지로 늘어만 가고, 있는 자들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서민들만 골탕을 먹게 만든 부동산 정책들,,, 진보든 보수든 이젠 그 누구도 믿지 마라. 내가 국내여행이 아닌 세계여행, 특히 선진국, 선진 도시를 여기저기 떠난 이유는 간단하다. 유한한 짧은 삶속에서 돈 혹은 권력있는 자들에게 무시 당하지 않기 위해서다. 나아가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세상 사람들에게 유익한 일을 해야겠다는 것과 선진국에서 새로운 정보를 얻어내서 더 귀한 정보로 만들어 이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 주어야 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된다.


당신도 남은 인생동안 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시기 바란다. 그래서 좋은 업()인 선업(善業)을 많이 쌓으시기 바란다. 우주 만물 중 태어나기 힘든 사람으로 태어나, 부귀영화와 명예에만 집착한다면 얼마나 누추한 군더더기 인생이란 말인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조금씩 매일 하시기 바란다. 물론 학식이 뛰어난 사람 중에 위선을 행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다. 그렇지만 오늘도 착한 삶을 살려는 많은 선한 사람들이 있어 대한민국은 그나마 돌아간다.


이제부터 해외여행에 나가되, 그냥 해외여행을 가지 말고, 비즈니스 해외여행을 떠나기 바란다. 선진국,선진도시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내어 많은 돈을 벌고, 많이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의 리더로 자리매김을 해 주길 바란다. 이제부터 여러분의 해외여행은 단순히 유적지 관광이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 찾기에 초점을 맞추길 바란다. 히트예감 상품을 찾기 위해 여러분의 오감을 총동원해서 찾기 바란다. 그것이 이제부터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의 가족을 복지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대한민국에서 최소한의 품위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부탁컨대, 어느 정도 돈을 벌게 되면 지금의 졸부들처럼 살지 말고, 지금의 있는 자들처럼 살지 말고, 공생의 의미, 기부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문화 창달에 일조 하기 바란다. 여러분도 나와 같은 뜻을 지니시길 바라며, 함께 만들어 가는 정말 살고 싶은 사회를 만드는 일에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란다.



 

AI시대에 어떻게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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