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 어떻게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Date:2024-02-05 15:41:03 Hit:181

 


AI시대가 도래했다. 202312월 초, 구글은 새로운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를 발표하는 등 세계적인 AI회사들이 앞다투어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알파고'를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에 의하면 제미나이는 MMLU(대규모 다중작업 언어 이해)에서 90%의 점수를 얻었는데, 인간 전문가 점수인 89.8%를 넘은 첫 AI 모델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런 무시무시한 세상에서 어떻게 경쟁력있게 살아남을 것인가?


GPT 1년이 지나니 개인화 AI’ 시대가 열렸다. 올트먼 CEO는 코딩 없이 맞춤형 챗봇을 만들 수 있는 ‘GPTs’를 공개했다. 그가 GPTs에게 이런 주문을 한다. “창업자들에게 조언해줄 챗봇을 만들어줘라고 주문하고, 과거 자신이 진행했던 스타트업 강의 자료를 업로드 했더니, 불과 몇십 초 만에 사업 확장, 인재 채용 등 고민에 자동으로 답하는 챗봇이 만들어졌다. 이를 이용하게 되면 비슷한 질문에 매번 전화나 메시지를 주고받아야 하는 시골 민박집 주인 혹은 음식점 사장들도 간단하게 고객들에게 질문에 답할 수 있게 된다. 주인이 아니라 챗봇이 해준다는 의미다. 가게의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챗봇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이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다. 앞으로 발달할 챗봇의 발달 정도를 어느 정도 알 수 있게 만든 사례라 보여진다.


더불어 스마트폰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탑재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애플, 구글, 샤오미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일제히 생성형 AI 제품을 내놓거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2024년 하반기에는 삼성전자 신형 이어폰에 실시간 통역기능을 넣어서 귀에 꽂고 대화하면 인터넷 없이도 외국인과 현장에서 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게 된다. 이어폰에 내장된 AI덕분에 가능하게 된다.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같은 하드웨어 성능을 차별화하기 힘들어진 상황에서, 생성형 AI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정체된 스마트폰 시장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시장조사 업체 얼라이드마켓 리서치에 따르면 2030년 모바일 AI 시장은 848억달러(115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여기에 2024년 이후 AI 기술 뿐 아니라 유전자 조작, 나노 기술, 퀀텀 컴퓨팅 등의 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할 것이고 이는 인류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지만 동시에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과연 어떤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일까?


이런 무서운 세상이 정말 빠르게 진행 중이다.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에도 AI세상은 정말 빠르게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이런 AI세상 어떻게 선두그룹에 속해서 살아갈 수 있을까?


그래서 나는 옛 사례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려 한다. 과거 사례를 통해 혜안을 드리고 싶다. 지금으로부터 100여년전, 자동차가 처음 발명됐을 때 모든 사람은 자동차 관련 산업에 열광했다. 자동차 부품, 타이어,자동차 엔진부터 석유에 이르는 모든 가치 사슬(value chain)이 유망 사업의 대상이었다. 그렇지만 칼 피셔라는 미국인은 도로와 부동산의 상관관계에 초점을 맞추었다. 누구나 자동차에 집중할 때, 자동차는 무엇이 없으면 달리지 못하지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당연히 자동차가 많아지면 도로가 필요할 것이고, 도로는 사람의 이동을 신속하게 그리고 확장시키면서 그동안 소외됐던 오지(奧地)가 개발될 수 있다는 사실에 착안한 것이다. 실제 그는 플로리다주의 부동산 개발을 통해 거대한 부를 축적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정보를 다른 관점으로 해석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트렌드를 해석하는 힘에 따라 운명이 바뀌는 셈이다.


사업에서 성공하려면 트렌드가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어떤' 트렌드를 따를 것인가가 아니라 해당 트렌드의 진정한 의미를 해석하는 힘이다. 소비자들이 인터넷과 SNS로 무장하고 능동적이고도 신속하게 트렌드를 만들고 또 바꾸는 상황에서는, '원대한 마스터 플랜'을 세우기보다는 시장과 함께 진화하면서 지속적으로 타이밍을 맞추는 작업이 중요하다. 끊임없이 소비자와 교감해야 한다는 사실, 핵심적인 교훈이다.


누구나 자동차에 집중할 때, 자동차는 무엇이 없으면 달리지 못하지에 초점을 맞추듯이 AI세상이 오면 무엇이 없으면 AI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지 해당 요소를 찾아내는 일이 당신이 지금 해야 할 일이다. 이해 가는가?? 그래야 AI시대에 아주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세상의 흐름을 남보다 빨리 읽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것은 세상의 흐름을 제대로 해석하는 힘이다. 이런 힘은 그냥 생기는 것은 결코 아니다. 깊은 내공과 시장의 너머를 읽을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하겠지만, 본인에게 이런 능력이 부족하다면 나같은 내공있는 미래 경영전문가를 통해 대신 볼 수도 있다. 관심이 있다면 주저말고 연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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