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 회원가입   
     
아이들에게 돈 사용법부터 가르쳐라
Date:2022-12-16 11:24:35 Hit:100

 


김영호의 부자이야기 #42 아이들에게 돈 사용법부터 가르쳐라  


최근 신문을 펼치면 거의 모든 신문에서 다루는 경제문제는 단연코 인플레이션 시대,어떻게 생존해야 하나와 날개없이 떨어지는 부동산에 대한 기사가 대부분이다. 이런 고금리,고환율,고유가 시대에 금융상식과 재테크 관련 기본지식을 갖추지 못한 부모의 밑에서 자란 어린이들은 과연 어떤 삶을 살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경제금융’. 이 두 과목을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찾아 볼 수 있을까? 과연 이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어느 정도 경제교육과 금융교육을 받았을까? 아시다시피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 어렸을 적에 몸에 익힌 습관은 변하지 않는다. 절약만이 재테크가 아니라는 사실, 대표적인 금융기관에는 은행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핀테크, 가상화폐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돈의 흐름 등에 대한 기본 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마 부모들이 더 잘 알 것이다. 하지만 경제교육을 제대로 가르칠 선생님이 보이지 않는 것도 현실이다.


아시다시피 돈을 벌려면 금융도 알아야 하고, 경제도 알아야 한다. 물론 좁지좁은 대한민국 땅덩어리에서 살려면 부동산도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어리면 어릴수록 경제교육을 제대로 받아야 할 것이다. 아빠,엄마가 금융지식과 경제 나아가 부동산, 재태크와 친하지 않는다면 가족의 삶이 피폐해 진다는 사실을 일찍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 어리면 어릴수록 경제의 기본, 금융의 기본에 대해서도 기본상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진리를 실천해야 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아플 때 치료를 받기 위해서, 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과서에는 아이들에게 돈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말하기를 꺼린다. 우리 아이들은 돈의 흐름과 개념에 대해 명확히 알지 못한 채 돈의 개념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사회에 나오게 된다.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세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신용등급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지금과 같은 금융위기, 부동산 필패의 시기에 살아가는 데 있어 너무나 중요한 삶의 기초를 모른 채 나이가 들어 간다. 정말 끔찍하지 않은가!


그래서 김앤커머스에서는 조만간 금융 IQ, 경제 IQ100점 만점에 85점 이상으로 만들기 위한 키즈MBA과정을 시작하려 한다. 나아가 제대로 된 경제인, 기업체 경영자로 키우기 위한 초석을 만들어 가려한다. 관심있는 분,기관,단체는 개별적으로 연락 바란다.


[초심과 사업기획] 나는 어떤 경영자로 성장하고 싶은가?, 나는 꿈이 있는가?, 물건을 팔지 마라 브랜드를 팔아야 한다, 남들이 절대 따라오지 못하는 전략을 세워라, 절대 강한 전략수립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좋은 전략이 아니라 적합한 전략이 답이다, 비즈니스 모델은 남과 다르게 만들어라 등등 해외 일류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경영수업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기획, 제공하려 한다.


지금까지 편법과 허술한 법망을 비켜서 숨어서 돈을 많이 번 부동산 위주의 졸부들 부자전략에서 벗어난 정도경영인들을 키우려 한다. 아시다시피 은퇴를 시작한 대한민국 '베이비 붐' 세대 사람들의 부의 축적과정을 신세대 아이들에게는 적용 시키려하지 않는다. 절대로. 치열한 자본주의하에 살고 있지만 너무나도 현대 자본과 금융, 경제에 대해 몰라서 당했던 불이익을 더 이상 아이들에게 물려주지 마라. 가난의 대물림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조기 금융경제교육, 경영교육이 유일한 솔루션이다.


이런 가난의 대물림을 막기 위한 단 하나의 해법은 우리네 자식들에게 제대로 된 금융,경제, 경영 교육을 지금부터 가르쳐야 한다. 어렸을 적부터 경제, 금융, 경영 등에 관한 교육을 별도로 시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초등학교 정규 교과목에 의존해서는 턱없이 낮은 금융문맹자로 전락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이제부터 우리들의 가난한 금융문맹 수준 대물림을 막기 위한 금융구루중에서 가짜 부자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도 가르쳐야 한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신드롬을 만든 일본인 재테크 전문가 기요사키의 재테크 훈수는 단지 저자가 돈을 버는데 일조하고 있는 허망한 이론이라는 사실도 알아 채야 한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가짜가 진짜보다 더 진짜행세를 하는 세상이기에 당신의 자녀로 하여금 하루 빨리 사회에 안정적인 직장 혹은 직업 혹은 금전적 안정을 갖게 하려면, 금융아이큐를 높이기 위한 부단한 훈련과 교육이 절실하다는 점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사실 부모들이 할 수 있는 금융교육의 현장은 널려있다. 금융교육은 생활 교육이기 때문에 가장 좋은 금융아이큐를 높이는 방법은 아이들이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곳, 바로 현실 속에서 그 방법을 찾아낼 때 가장 성공 가능성이 크다. 그렇지만 이런 교육이 어린이 자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아이들만을 위한 금융아이큐 증진 프로그램이 필요로 하게 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이제부터 집안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소황제인 자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다면 자녀 금융경제아이큐를 높이기 위한 교육이 무엇이 있는지 점검하기 바란다.


우선 김앤커머스의 키즈MBA’코스를 기억하기 바란다.


 


 

[5부] 이제 누구를 믿어야 할까? 영끌을 부추겨 FOMO현상까지 관리자
대한민국이 죽었다 깨도 선진국이 될 수 없는 6가지 이유 관리자